어린 시절 고향을 탈출하던 중 어머니가 거인에게 잡아먹히는 것을 목격한 후 거인을 근절하기 위해 삶을 바치고 조사병단에 들어간 이 시리즈의 주인공.
옳은지 그른지 걱정할 시간은 없었다. 공포 스토리에 해피엔딩이 있을 리가 없지.